책 구매 사이트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세 곳이 대표적이에요. 새 책은 도서정가제 때문에 할인 폭이 거의 같아서, 진짜 차이는 받는 방법과 배송비에서 생겨요.
사이트별 차이와 주문 순서를 각 서점 고객센터와 국가법령정보센터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책 구매 사이트 3곳 한눈에 비교
세 곳 모두 도서 1만 5천 원부터 무료배송이에요. 그보다 적게 사면 교보문고·예스24는 배송비 2,500원이 붙어요. (교보문고 배송비 안내, 예스24 무료배송 안내, 알라딘 배송료 안내)
도서정가제, 최대 할인은 15%
| 구분 | 한도 | 정가 1만 원 책 예시 |
|---|---|---|
| 가격 할인 | 최대 10% | 9,000원에 판매 |
| 적립금·쿠폰 포함 | 합계 15% 이내 | 추가로 최대 500원 혜택 |
그래서 새 책은 어느 사이트에서 사도 판매가가 비슷해요. 비교할 때는 가격보다 배송비·적립금·받는 날짜를 보세요. (출판문화산업 진흥법 제22조)
책 구매 사이트 주문 순서 6단계
- 로그인: 회원가입 후 로그인해요. 적립금과 쿠폰이 내 계정에 쌓여요.
- 책 검색: 제목이나 ISBN(뒤표지 바코드 위 13자리 숫자)으로 찾아요. 개정판·구판이 따로 있으니 출판사와 표지도 확인해요.
- 상품 화면 확인: 판매가, 적립금, 배송료, 수령 예상일을 차례로 봐요.
- 장바구니 담기: 여러 권을 함께 담아 1만 5천 원을 넘기면 배송비를 아낄 수 있어요.
- 주문서 작성: 받는 방법(택배·편의점·매장)을 고르고 주소와 연락처를 입력해요.
- 결제·확인: 결제 후 마이페이지 주문 내역에서 배송 상태를 확인해요.

편의점·중고매장 픽업 같은 받는 방법은 주문서에서 고를 수 있어요. 가능한 방법은 사이트마다 달라요. (예스24 배송 FAQ, 알라딘 배송방법 안내)
주문 전 꼭 볼 주의사항
- 판매자 배송 상품: 업체배송·중고 판매자 상품은 판매자마다 배송비 기준이 달라요. 1만 5천 원을 넘겨도 배송비가 붙을 수 있어요.
- 매장 수령: 교보문고 바로드림은 주문 후 7일 안에 찾지 않으면 자동으로 결제가 취소돼요. (바로드림 FAQ)
- 반품 배송비: 단순 변심 반품은 배송비를 낼 수 있어요. 교보문고는 고객 부담 반품 배송비가 2,500원이에요.
- 소득공제: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근로자는 책 구입비가 문화비 소득공제(공제율 30%)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문화체육관광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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