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계좌개설은 삼성증권 mPOP 앱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 본인인증 수단, 본인 명의 다른 금융기관 계좌를 준비하면 됩니다. 주식투자가 목적이라면 주식거래(종합)계좌를 먼저 확인하세요.
본인이 직접 만드는 계좌를 기준으로 준비물과 개설 5단계, 인증이 막힐 때 대처법을 삼성증권 공식 안내에 따라 정리했습니다.
삼성증권 계좌개설 준비물 3가지
- 본인인증: 본인 명의 휴대폰 또는 본인 명의 공동인증서
- 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을 준비하세요. 공식 안내상 모바일 운전면허증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다른 금융기관 계좌: 본인 명의 은행·증권사 계좌와 입금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앱
인증에 쓰는 계좌는 바로 조회할 수 있도록 준비해 두세요. 신분증을 촬영할 스마트폰의 카메라도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면 좋습니다.
주식계좌와 CMA, 필요한 항목만 선택
| 선택 항목 | 주로 쓰는 용도 |
|---|---|
| 주식거래(종합) | 주식·채권·펀드 투자 |
| CMA | 입출금 자금 관리용, 필요 여부를 별도로 확인 |

공식 웹 계좌선택 화면에는 종합계좌와 CMA가 함께 선택되어 있습니다. 앱에서도 선택 항목을 읽고 필요한 계좌만 고르세요. ISA·연금 등 다른 목적의 계좌를 추가하면 자격 확인과 약관 동의가 더해질 수 있습니다.
mPOP 비대면 계좌개설 5단계
- 공식 앱스토어에서 삼성증권 mPOP을 설치하고 계좌개설 메뉴에서 휴대폰 또는 공동인증서로 본인확인을 합니다.
- 신분증 촬영: 어두운 바닥에 신분증을 놓고 빛반사 없이 찍은 뒤 인식된 정보를 확인합니다.
- 얼굴 촬영: 모자·안경·마스크를 벗고 밝은 곳에서 정면을 바라봅니다. 화면 안내에 맞춰 촬영하세요.
- 약관·정보 입력: 필수 동의사항과 투자위험 안내를 읽고 고객정보·계좌정보를 입력합니다.
- 1원 인증: 본인 명의 다른 계좌로 받은 1원의 입금자명에서 숫자 3자리를 확인해 입력합니다. 완료 화면에서 계좌번호를 확인하세요.
이 순서는 mPOP 공식 안내 기준입니다. 웹에서 보이는 계좌개설 절차나 메뉴 이름은 앱과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비대면 개설 실전 안내)
인증 오류·20영업일 제한은 이렇게 확인
신분증 인식이 안 되면 반사광과 훼손 여부를 확인하세요. 얼굴확인이 어렵다면 영업점 개설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중단 후 7일 이내 다시 진행하면 이어서 할 수 있지만, ISA는 보유 여부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최근 20영업일 이내 다른 금융기관 등에서 계좌를 만들었다면 개설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앱 안내와 1588-2323에서 확인하세요. 지점 방문 시에는 신분증·도장 또는 서명·금융거래 목적 증빙서류를 준비합니다. (공식 지점 개설·제한 안내)
개설 완료와 수수료 우대·이벤트 적용은 별개이므로 거래 전에 조건을 확인하세요. 투자상품은 원금 손실이 날 수 있으며, 계좌 개설이 수익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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