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를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딸기 보관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씻은 딸기나 실온에서 보관 할 경우도 확인하고 딸기 보관 기간과 냉장에서 딸기 보관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글 순서
딸기 보관 기간
딸기는 기본적으로 수확 후 상온에서 약 3일 간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물론 딸기의 품종이나 보관 상태에 따라 달라 질 수 있습니다.
냉장 보관은 약 7일 간 신선함을 유지합니다. 단, 물기가 묻지 않고 모든 딸기의 상태가 좋아야 합니다. 하나라도 상태가 좋지 않으면 그 딸기가 다른 딸기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냉동을 하게 된다면 6개월 ~ 1년 까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자연해동하여 섭취가 가능하지만 식감이 물러져 스무디나 잼으로 활용을 많이합니다.
딸기 오래보관법 중 가장 오랜 기간으로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은 냉동 보관법 입니다.
냉장 보관 방법
딸기를 냉장고에 많이 넣어서 보관하시는데 냉장 보관은 씻지 않은 상태로 보관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딸기가 물에 닿으면 쉽게 상하고 물러질 수 있습니다. 딸기 보관통에 키친타월을 깔아 습기를 최소화하고 꼭지를 떼지말고 보관해주세요.
한 개의 딸기라도 상한 것이 있으면 먹거나 버려주세요. 냉장 보관 기간은 약 7일 입니다. 그 이상 되면 수분이 떨어지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씻은 딸기 보관법
만약 딸기를 씻었다면 물기를 반드시 제거해주세요. 키친타월로 모든 딸기의 물기를 닦아주세요. 밀폐용기에 키친타올을 깔고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위와 같이 한다면 약 2일정도 냉장 보관이 가능합니다. 그 이상 보관하게 되면 수분을 흡수한 딸기가 빠르게 물러지고 곰팡이가 생길 확률이 있습니다.
2일 이상 보관하실 계획이라면 물기를 제거 후 냉동 보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온 보관 방법
실온에서는 약 2일 정도의 신선함만 유지합니다. 그 이상되면 딸기가 물러지고 곰팡이가 빠르게 생길 수 있습니다.
추가로 높은 온도에서 더욱 이 과정이 가속되기 때문에 최대한 서늘하고 직사광선이 없는 곳에서 보관해주세요.
딸기를 보관하는 통 위 얇은 천이나 빛을 가려주는 것이 있으면 좋습니다. 습기가 많은 곳도 좋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딸기 보관법에 대해 알아봤는데 각 상황을 확인해보고 최대한 신선함을 유지하는 딸기 보관방법을 천천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