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구와 다세대는 국내 주거 형식을 구분하는 단어입니다. 언뜻보면 비슷한 단어로 보이지만 다가구 다세대 차이는 명확합니다. 헷갈릴 수 있지만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글 순서
다가구 다세대 차이
다가구 주택
한 건물에 여러 가구가 각각 생활 할 수 있는 주거 형태고 소유자가 한 명입니다.
그럼 다가구의 특징을 확인해보세요.
- 건물 전체가 한 명의 소유주
- 소유주가 각 가구를 임대하는 구조
- 단독주택 처럼 하나의 건물로 설계
- 내부는 여러 가구(원룸,투룸 등)
- 층수는 건축법상 4층 이하로 제한
- 공용 복도나 계단 등 공유하는 경우가 많음
다가구 예시 : 조그만 빌라 건물, 작은 원룸 건물 등
다세대 주택
한 건물에 여러 가구가 각각 생활 할 수 있는 주고 형태고 소유자가 여러명으로 각각 개별로 소유 할 수 있습니다.
다세대 주택의 특징을 확인해보세요.
- 각 호실이 독립적으로 분양되거나 매매가 가능
- 건물도 보통 4층 이하로 지어짐
- 각 가구마다 출입구나 개별 주소가 있는 경우가 많음
- 공동 관리비가 필요 할 수 있음
다세대 예시 : 분양형 빌라, 소규모 아파트
간단 차이 비교
| 다가구 주택 | 다세대 주택 |
|---|---|
| 건물 전체가 하나 | 각 호실 개별 |
| 주로 임대용 | 임대와 분양 가능 |
| 공용 공간 공유 | 더욱 독립성 |
| 소유자 한 명 | 다수의 소유자 |
이렇게 다가구 다세대 차이를 알아봤는데 가구수만 많고 건물은 한 사람이 다가지고 세다마다 소유자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좀 더 기억하기 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