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을 이용했다면 매달 3만 원, 최대 9만 원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글 순서
기후동행카드 환급 신청 방법
기후동행카드 환급은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계좌를 등록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 선불 실물카드와 후불카드 이용자는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합니다. 선불 모바일카드는 가입할 때 카드가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 로그인 후 메뉴 이동: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기후동행카드] 메뉴에서 [3만원 페이백 신청/관리]를 클릭합니다.
- 계좌 등록 및 신청 완료: 본인 명의 계좌를 등록하고 신청을 마치면 접수가 끝납니다.
꿀팁: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만 65세 이상은 8월 한 달간 우편으로도 접수가 가능합니다.
다시 한 번 요약하겠습니다.
-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회원가입 (선불 모바일카드는 가입 시 자동 연동)
- 실물카드·후불카드는 카드번호 직접 등록
- [기후동행카드] > [페이백 신청] 메뉴에서 본인 명의 계좌 등록 후 제출
위 절차로 진행하시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 지역과 환급 금액
기후동행카드 환급은 거주 지역과 이용 기간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대상 지역 | 환급 조건 | 환급 금액 |
|---|---|---|---|
| 서울시민 | 서울 전역 | 30일권 충전 후 만료까지 이용 | 월 3만 원 |
| 경기 일부 시민 | 김포·과천·구리·성남·하남 | 30일권 충전 후 만료까지 이용 | 월 3만 원 |
| 3개월 연속 이용자 | 서울·경기 대상 지역 | 4~6월 매월 만료 이용 | 최대 9만 원 |
(※ 비용은 변동될 수 있으니 공식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만 65세 이상은 우편으로도 신청 가능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은 온라인 대신 우편으로 접수해도 됩니다. 8월 한 달간만 운영되니 기간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신규 가입자는 추가 적립도 함께 챙기기
2026년 4월에 기후동행카드를 처음 쓰기 시작했다면 첫 충전 금액의 10%를 T마일리지로 돌려받습니다. 이 혜택은 3만 원 페이백과 중복으로 적용됩니다.
확인사항 및 FAQ
환급 신청 전 아래 내용을 점검하면 접수 과정에서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필수: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카드를 등록해야 신청 대상이 됩니다.
- 만료까지 이용: 충전 후 중도에 환불받으면 해당 회차 환급 대상에서 빠집니다.
- 본인 명의 계좌: 신청자 본인 명의 계좌만 등록됩니다.
- 신청 기간 확인: 8월 31일까지 신청을 마쳐야 합니다.
Q: 조건을 충족하면 환급금이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A: 아닙니다, 조건을 만족해도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6월 10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Q: 청소년권이나 다자녀 카드도 3만 원을 받나요? A: 네, 권종과 관계없이 동일하게 월 3만 원이 지급됩니다. 일반·청년·청소년·다자녀·저소득 카드 모두 같은 조건이 적용됩니다.
Q: 환급금은 언제 입금되나요? A: 신청 시점에 따라 6월 말부터 9월 중까지 순차적으로 입금됩니다. 신청이 몰리는 시기에는 지급이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몇 달간 아낀 교통비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지금 바로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등록하고 환급을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