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예약 앱은 골프장에서 칠 시간(티타임)을 휴대폰으로 잡는 앱이에요. 많이 쓰는 앱은 카카오골프예약, 골프존 티스캐너, XGOLF, 스마트스코어 이렇게 4가지예요.
앱마다 뭐가 좋은지, 예약하는 순서, 취소할 때 조심할 점까지 각 앱 공식 안내와 공정거래위원회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골프 예약 앱 4가지 한눈에 비교
| 앱 | 이런 점이 좋아요 |
|---|---|
| 카카오골프예약 | 카카오 계정으로 바로 시작, 티타임 오픈 알림 |
| 골프존 티스캐너 | 전국 370여 개 골프장, 티타임 매칭 알림 |
| XGOLF | 360여 개 골프장, 조인·양도, 일본 골프장 예약 |
| 스마트스코어 | 300여 개 골프장 예약 + 내 점수 기록 |
조인은 모르는 사람과 한 팀이 되는 것, 양도는 내 예약을 남에게 넘기는 거예요. 골프장 수는 앱 소개 기준이라 조금씩 바뀔 수 있어요. (티스캐너 앱 소개, 스마트스코어 앱 소개)
골프 예약 앱으로 예약하는 순서
- 앱을 깔고 로그인해요. 카카오골프예약은 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해요.
- 가고 싶은 지역과 날짜를 골라요.
- 원하는 시간을 눌러요.
- 사람 수와 금액을 확인하고 결제하면 끝이에요.

직접 눌러 보니 시간을 누르자마자 로그인 화면이 나왔어요. 미리 로그인해 두면 인기 시간도 더 빨리 잡을 수 있어요.

원하는 시간이 없으면 티스캐너 티타임 매칭이나 카카오골프예약 오픈 알림을 켜 두세요. 자리가 나면 알려줘요.
골프장 예약 취소, 위약금 조심하세요
위약금은 약속을 어겼을 때 내는 돈이에요. 공정위 표준약관에서는 이렇게 정해 두었어요.
| 취소하는 날 | 주말·공휴일 | 평일 |
|---|---|---|
| 4일 전까지 | 없음 | 없음 |
| 3일 전 | 10% | 없음 |
| 2일 전 | 10% | 10% |
| 1일 전 | 20% | 20% |
| 당일·안 가면 | 30% | 30% |
%는 카트비를 뺀 팀 전체 코스 이용료 기준이에요. 골프장마다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결제 전에 꼭 취소 규정을 읽어 보세요. 사람 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 곳도 있어서 결제 화면의 최종 금액도 꼭 확인하세요. (공정거래위원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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