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거주하다가 서울 한달 단기임대하려고 이곳저곳을 찾아봤습니다. 그러다가 눈치 안봐도 되는 곳을 찾았어요. 바로 단기임대 플랫폼이예요. 요즘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지역만 입력하면 매물들이 엄청 많아요. 전입신고를 해야할지도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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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임대 플랫폼
대표적으로 유명한 단기임대 플랫폼은 삼삼엠투, 고방, 리브애니웨어, 위브리빙 등이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시고 원하는 곳이 있다면 들어가셔서 지역을 검색해보세요. 플랫폼마다 보유하고 있는 매물들이 달라서 모두 비교해보셔야해요.
다만, 단기임대 플랫폼 이용 하실 때 임대 기간이 길어질수록 할인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일반적인 단기임대 사이트는 임대 기간이 길어질수록 추가 할인이 적용되거든요. 이런 혜택이 없으면 비추천합니다. 아래 예시 이미지를 확인해보세요.

방의 가격과 내부 실내 전경도 모두 확인 할 수 있어요. 대부분 이러한 형태니 살펴보고 정해주시면 됩니다.
단기임대는 일반적으로 ‘주 단위’로 계약을 하고 있더라구요. 1주부터 시작해서 원하는 주로 설정하면 얼마인지 바로 확인 할 수 있어요.
따로 부동산가지 않아도 되는점이 매우 편했어요. 그냥 플랫폼에서 회원가입하고 로그인 한 뒤 결제하면 숙소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알려줘서 진짜 간편함.
단기임대 전입신고
단기임대 숙소에 입주할 때 전입신고를 해야하는지 헷갈릴 수 있어요. 전입신고는 보증금 여부와 계약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입신고 해야하는 경우
단기임대 숙소에 30일 이상 거주하고 보증금이 있는 경우 전입신고를 해야해요.
주민등록법상 30일 이상 거주하면 전입신고를 해야하고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보증금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보유해야 하기 때문에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야해요.
전입신고 안해도 되는 경우
임대 숙소에서 30일 이내로 살거나 보증금이 없거나 매우 소액인 경우는 전입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요.
30일 이내로 살면 주민등록법상 위배되지 않고 보증금이 소액이라 굳이 대항력이나 우선변제권을 안가져도 큰 문제 없다고 생각하면 전입신고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론적으로, 단기임대숙소에 30일 이상 거주하거나 보증금을 잃어버릴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전입신고를 꼭 해주세요.
이러한 이유로 한달 단기임대로 하여 전입신고를 안하는 것이예요. 한달씩 숙소를 옮겨 전입신고를 안하고 보증금이 없는 곳을 찾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렇게 서울 한달 단기임대에 대해 알아봤는데 서울 뿐 아니라 다른 지역도 모두 가능하니 천천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