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피부에 생기는 상처로 인해 생기는 파상풍은 녹슨 칼에 베인다고 해서 무조건 파상풍에 걸릴까요? 또한 파상풍이 정확히 무엇인지, 파상풍의 초기증상은 어떻게 되고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자세하게 알아보고 걸리지 않게 안전하게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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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칼과 파상풍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닙니다. 정확히는 녹슨 칼에 베였을 때 파상풍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는 것 입니다. 한마디로 일반 칼에 베여도 파상풍에 걸릴 확률이 있고 다른 경우에도 마찬가지가 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 어떠한 이유로 베이거나, 물린, 긁힌 상처가 생긴다면 소독을 잘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대부분 소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이러한 세균성 질환들이 생기는 것이 대부분 입니다.
그렇기에 베이거나 물린 상처가 생겼을 때는 최대한 빠르게 소독을 해주고 소독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가까운 병원에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녹슨 칼에 베이면 파상풍에 걸릴 이유가 높은 것은 파상풍 균 및 독소가 번식을 녹슨 금속에 많이 하기 때문 입니다.
파상풍이란?
일단 기본적으로 파상풍은 파상풍균인 세균이 우리 몸에 침투하며 생기는 병 입니다. 파상풍균은 주로 녹슨 금속물질, 깨끗하지 않은 흙, 동물의 치아와 같은 곳에 생겨 그곳에 긁히거나 물리면 파상풍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파상풍 독소는 우리 피부에는 잘 침투하지 못하지만 피부를 다쳐 상처나거나 긁혀 피부 외부가 아닌 내부로 침투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 파상풍균이 침투할 수 있게 됩니다.
잠복기가 최대 2 주 및 15 일 정도 될 수 있기 때문에 의심 된다면 미리 예방 주사를 맞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잠복기가 짧으면 빠르게 침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아래 초기 증상과 치료 하는 것을 확인하여 안전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파상풍 초기증상
파상풍 독소가 우리 몸에 들어가게 되면 근육신경계에 작용을 해서 점점 우리 몸 근육의 수축을 일으키게 됩니다. 몸 내부에 있는 근육들에 독소가 퍼져 내가 원하지 않아도 근육들이 수시로 줄어들고 제어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이전에 나타날 수 있는 초기 증상을 확인해보세요.
- 두통
- 발열
- 몸이 피로해짐
- 불안해짐
- 상처 쪽이 마비된 듯한 느낌
- 근육이 수축
여기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근육 수축 입니다. 파상풍균은 근육계열 개통에 데미지를 주기 때문에 근육 부분의 이상이 생긴다면 파상풍 독소가 많이 퍼진 것이므로 최대한 빠르게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상 다른 증상들은 아직 진행이 빠르게 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괜찮지만 근육 계열 쪽의 이상 신호가 보이는 것은 파상풍균이 침투한 것이므로 최대한 빠르게 병원을 찾아주세요.
파상풍 치료
사실상 증상이 나타나게 되면 응급실이나 병원에 빠르게 찾아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입니다. 혹시나 파상풍에 걸릴 상황에 자주 놓이게 된다면 이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
바로 근이완제 입니다. 의사님들에게 처방을 받은 근이완제를 준비해뒀다가 파상풍균이 침투한 것으로 생각이 된다면 근이완제를 신속하게 우리 몸에 투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투여한 근이완제는 파상풍 독소를 우리 몸에 배출하도록 도와주게 됩니다. 이것말고도 글로블린 정맥주사를 투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파상풍 예방 주사를 맞는 것 입니다. 예방 주사를 맞는 시점은 파상풍균이 침투되는 것이 의심될 때 맞아도 늦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예방 주사는 무조건 미리 맞는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파상풍균이 침투하는 시간이 빠르지 않으므로 녹슨 칼이나 반려견에게 물리는 등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면 병원에 찾아가 진료 받으시고 주사 맞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파상풍 예방 접종을 한 번 하게 되면 약 10 년에서 15 년 정도 효과가 지속되니 한 번 맞아두면 오래 동안 안심할 수 있기 때문에 어린 나이라면 한 번 맞아두는 것도 좋고 어릴 때 맞았던 성인의 경우도 해당 기간이 지났다면 다시 한 번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