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기 제거를 하기 위해 물먹는 하마를 사용합니다. 이 때 다 사용하고 난 물먹는 하마 버리는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하수구나 배수구에 그냥 버려버리면 안되기 때문에 아래 내용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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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 하마 버리는법
기본적으로 이러한 제습제 안 들어가 있는 물(조해액)은 염화칼슘이 수분을 흡수하며 녹은 액체입니다.
이 물은 하수구나 배수구에 버려도 되지만 추가로 물을 흘려보내 배수구에 남지 않도록 흘려줘야 합니다.
그대로 두면 배수관을 부식시켜 추후에 배관에 구멍이 생겨 누수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하수구 부식이 걱정된다면 키친타올이나 버릴 수건과 곳에 묻혀 일반쓰레기 형태로 버리셔도 됩니다.
다음 물먹는 하마 용기는 깨끗하게 씻어주고 재활용 쓰레기로 버려주세요.
그리고 들어가 있는 흡습지(흰 종이)는 일반쓰레기로 버려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항
- 제습제(염화칼슘)을 먹게 되면 위장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 제습제가 손에 닿으면 즉시 물에 씻어내주세요.
- 제습제가 피부에 닿으면 피부의 수분을 흡수 할 수 있고 가렵거나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 실수로 먹었을 땐 입안을 바로 깨끗하게 하고, 닿았을 땐 흐르는 물에 씻어줍니다.
- 자극이 지속된다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